호시노 리조트

호시노 리조트

  • 기업정보

코로나19로 침체한 지역 살리기 앞장서는 ‘호시노 리조트 지역 연계 프로젝트’

  • 기업정보

–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소통하여 상생 도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영향으로 지역 마쓰리(축제)가 중지되고, 식량 낭비 문제 등이 발생하여 산업과 문화를 지탱해 온 전국 각지 사업자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관광업계도 큰 어려움에 봉착한 지금, 호시노 리조트는 코로나19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취지에서 지역 사업자 간 상호 연계하여 새로운 매력을 창출하는 프로젝트를 각 시설에서 진행하게 되었다. 각 지역에 불어닥친 위기를 그저 지켜보는 것이 아니라 직접 발 벗고 나서는 호시노 리조트의 도전을 소개한다.

홋카이도

호시노 리조트 토마무

하나비시(花火師 불꽃을 만드는 전문 장인)와 함께 쏘아 올리는 ‘활력 충천 불꽃’

일본의 여름 하면 빼놓을 수 없는 하나비(불꽃) 축제. 그러나 올해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대부분의 불꽃놀이 축제가 중지되었다. 호시노 리조트 토마무에서는 밤하늘을 수놓는 불꽃으로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생기를 되찾을 수 있기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7월 1 일부터 3개월간 매일 밤 불꽃을 쏘아 올린다. 홋카이도에서 폭죽의 제조, 판매, 발사, 기획까지 하는 홋카이엔카주식회사(北海煙火株式会社)가 취지에 찬동하여 협력한다. 또한, 불꽃 축제를 안심하고 즐길 수 있도록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키기 위한 안내판, 대여용 돗자리 소독 등 코로나 예방 대책도 철저하게 실시한다.


▶사진 1. 호시노 리조트 토마무의 ‘활력 충천 불꽃’

아오모리현

호시노 리조트 카이 쓰가루

축제 중지에도 굴하지 않는 ‘네푸타 대체 마쓰리’ 개최

아오모리현 히로사키의 여름 명물 네푸타 마쓰리. 매년 160만 명이 찾는 이 마쓰리가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영향으로 중지되었다. 아오모리현 오와니 온천에 위치한 카이 쓰가루에서는 히로사키 네푸타 마쓰리에 종사하던 사람들을 위하여 네푸타 대체 마쓰리를 개최한다. 마쓰리 개최 중지 결정으로 지역민들이 활력을 잃어버린 지금, 로컬 네푸타 작가와의 협력을 통해 역경을 딛고 다시 한번 일어서자는 취지의 지역 연계 프로젝트를 전개한다. 마쓰리가 중단되었다고 해서 그저 우울해하는 것이 아닌, 이노베이션의 여지를 탐색하는 카이 브랜드의 도전이 이어진다.


▶사진 2. 카이 쓰가루의 네푸타 전시 이미지

오이라세계류 호텔

360도 파노라마 뷰, 뻥 뚫리는 개방감의 ‘계류 오픈버스투어’ 실시

오이라세 계류를 따라 들어선 유일한 리조트 호텔 호시노 리조트 오이라세계류 호텔은 2020년 8월부터 10월31일까지 계류 오픈 버스투어를 실시한다. 계류를 따라 주행하는 오픈 에어 이층 버스는 대자연속을 달리는 상쾌함 속 파노라마 절경을 즐길 수 있다. 지역 사업자인 히노마루 자동차 흥업 주식회사(日の丸自動車興業株式会社)와 연계한 이 버스 투어는 밀폐・밀접・밀집의 3밀을 피하는 환경에서 오이라세 계류의 자연을 체감하고 리프레시하기를 원하는 마음에서 비롯되었다. 버스 운행은 로컬 버스 회사인 도와다 관광 전철 주식회사(十和田観光電鉄株式会社)가 맡아 지역 관광산업과 하나가 되어 장기화하는 코로나 시대를 헤쳐나갈 것을 다짐했다.

▶사진 3. 오이라세계류 호텔 오픈버스투어

호시노 리조트 아오모리야

침체된 지역에 활기를 불어넣는 ‘네부타 공동 제작 프로젝트’

아오모리 문화를 만끽하는 숙소 호시노 리조트 아오모리야는 지역사회와 협력하는 네부타 공동 제작 프로젝트를 기획하여 리조트 부지 내에서 네부타 제작을 시작했다. 아오모리 네부타 마쓰리 개최 중지로 네부타 작가들은 1년에 한 번 있는 큰 제작 기회를 잃게 되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네부타를 만들어나가고 싶다는 작가들의 염원을 실현하고자 네부타를 공동 제작하기에 이르렀다. 지금까지 네부타 작가 및 지역민들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아오모리 고유문화를 고객들에게 전달해왔던 아오모리야에게도 마쓰리 개최 중지 소식은 적잖이 충격이었다. 매년 네부타 제작에 열정을 쏟아왔던 작가들은 작품 제작을 위한 기회를 원했고, 그들에게 있어서 “네부타를 만드는 것이 마음의 지주”라는 이야기를 듣고 해당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됐다. 소중한 아오모리 문화의 명맥을 잇고, 침체된 지역에 에너지를 불어넣기 위해 작가와 머리를 맡대 기획한 프로젝트. 7월 3일부터 제작한 네부타는 우치야마(内山龍星), 타쓰타(立田龍宝), 기타무라(北村春一)의 3명의 네부타 작가가 협력하였으며 9월 말 완성을 앞두고 있다.


▶사진 4. 아오모리야 네부타 전시 이미지

도치기현

호시노 리조트 리조나레 나스

목장과 협력하여 밀크잼 상품 제공 시작

코로나19의 확대로 전국 학교 급식과 외식 산업의 유제품 소비량이 급격히 저하된 지금, 갈 곳을 잃은 우유를 대량으로 폐기하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호시노 리조트는 리스크 최소화에 나섰다. 도치기현 나스에서 운영 중인 리조나레 나스에서 나스 목장 신린노목장(森林ノ牧場)에서 발생하는 유제품 로스를 방지하기 위한 활동을 지난 4월 개시했다.
먼저, 갓 뽑은 우유를 장기보존이 가능한 밀크잼으로 가공하여 원유 폐기량 감소를 실현했다. 이렇게 생산된 밀크잼을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해 여름철 더위 및 코로나를 이겨낼 수 있는 상품으로 ‘목장을 구하는 밀크잼 프라페’를 개발하여 리조나레 브랜드 3시설(나스, 아타미, 야쓰가타케)에서 판매 중이다. 더불어 도치기현에 위치한 카이 브랜드 3시설(카이 기누가와, 카이 닛코, 카이 가와지)에서도 이 잼을 사용한 밀크잼 빙수를 제공한다.


▶사진 5. 목장을 구하는 밀크잼


▶사진 6. 카이 브랜드의 여름 한정 빙수

호시노 리조트 카이 도치기 3 시설(카이 기누가와, 카이 닛코, 카이 가와지)

온천료칸에서 온라인으로 실시하는 ‘마시코 도자기 마켓’

전국으로 전개하는 호시노 리조트의 온천료칸 브랜드 카이 중 도치기현에 위치하는 카이 기누가와, 카이 닛코, 카이 가와지 3개 시설은 올 봄 개최 중지가 결정된 마시코 도기 마켓(益子陶器市)에 종사하는 사람들을 위해 리모트 마켓을 개최한다. 마시코 도예 작가는 판매점과 특별 팀을 꾸리고 도기 마켓을 산책하는 듯한 즐거움이 있는 관내 전시와 객실 공간 만들기를 시행한다. 전시 작품 중 마음에 드는 작품은 특설 웹사이트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사진 7. 카이 기누가와의 마시코 도기

나가노현

가루이자와 호시노 에리어

관광업과 농업의 인재교류를 통해 태어난 채소메뉴 개발 및 제공 개시

가루이자와 에리어에서는 2020년 6월 1일부터 JA사쿠아사마(나가노현 사쿠시)와 공동으로 인재교류를 시작했다. 채소 수확 작업이 여름을 향해 피크를 달리고 있을 때, 코로나바이러스의 영향으로 외국인 기능실습생들이 일본에 남아있기 어렵게 되자 농가들의 일손 부족 문제가 대두되었다. 농가를 돕기위해 호시노 리조트는 JA사쿠아사마에 인재교류 프로그램을 제안하였다. JA 측은 농가에 필요한 인재 조건을 판단하여 가루이자와 호시노 에리어에서 근무하는 호시노 리조트의 직원들이 농가에 협력할 수 있도록 하는 체제를 마련했다. 더불어 호시노 리조트는 JA로부터 브로콜리나 양배추 등의 채소를 매입하여 레스토랑에서 음식 메뉴로써 제공, 점포에서 판매할 예정이다.


▶사진 8. 브로콜리 밭을 둘러보는 농업종사자 (JA사쿠아사마 제공)

보도 관련 문의처

호시노 리조트 홍보팀
메일: global@hoshinoresort.com

이 시설의 알림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