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리뉴얼

오픈 또는 리뉴얼하는 호시노 리조트의 시설을 소개합니다.
저마다의 개성이 넘치는 시설에서 그 지역만의 매력에 흠뻑 젖어보시기 바랍니다

리조나레 나스

2019년 11월 1일 오픈

어린 날을 회상하게 하는 고원의 아그리투리스모 리조트

사계절이 선명히 나타나는 리조트 지역. 이곳에는 허브 및 야채를 만날 수 있는 아그리 가든, 식자재의 깊은 맛을 다이렉트로 느낄 수 있는 이탈리아 요리, 전망이 각기 다른 객실, 나스(那須)의 자연을 빠짐없이 즐길 수 있는 액티비티 기지가 갖추어져 있습니다. 물과 흙의 향내를 품은 이곳에서의 체류는 새로운 발견과 즐거움을 가져다줄 것입니다.

이리오모테 호텔

2019년 10월 1일 오픈

이리오모테 살쾡이와 만날 수 있는 기적의 섬

아열대 원시림으로 뒤덮여 일본의 마지막 비경(秘境)이라 불리는 이리오모테 섬 최대의 리조트 호텔. 생명력이 넘치는 맹그로브를 누비는 정글 크루즈 등, 대자연의 조화로움과 하나가 될 수 있는 궁극적인 치유가 방문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호시노야 구꽌

2019년 6월 30일 오픈

산들바람과 물소리, 자연과 하나되는 럭셔리 온천 리조트

대만 타이중 교외의 상쾌한 바람이 불러오는 골짜기 사이, 마치 떠 있는 듯한 대지. 뛰어난 온천의 수질과 풍부한 용출량으로 가케나가시(원천에서 그대로 흘리는 것)방식의 온천 전용 플로어가 있는 전 객실, 일본식 대욕장, 스파 그리고 수영장을 갖춘 온천 리조트가 탄생하였습니다.

BEB5 가루이자와

2019년 2월 5일 오픈

루즈한 스타일의
자유로운 호텔

호텔의 중심, ‘TAMARIBA’라운지는 술이나 과자 등을 가지고 들어오거나,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며, 시간을 잊고 자유롭게 쉴 수 있는 장소. 연중 동일한 요금의 숙박 플랜으로 젊은 여행객을 지원합니다.

더 서프잭 호텔 앤 스윔 클럽

2020년 1월 15일 오픈

2020년 1월 15일
운영개시 예정

와이키키의 중심에서 전통과 활기가 넘치는 진정한 호놀룰루 체험을 제공합니다. 아름다운 해변, 쇼핑, 식사, 나이트 라이프를 즐기기 좋은 곳으로, 오랜 시간 이어져 온 비치 컬쳐를 만끽하며 모던한 하와이의 매력을 즐길 수 있습니다. 호텔에는 밝고 깨끗한 1실 방갈로부터 1~3개의 베드룸이 있는 스위트룸까지, 편안한 분위기의 객실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행복한 추억으로 남을 스테이를 선사해 드릴 것을 약속합니다. 스윔 클럽에서의 아트 체험과 이벤트, James Beard상에서 5번의 준결승 진출 이력을 자랑하는 혁신적인 셰프 에드 케니의 ‘Mahina & Sun’s’와 인기 편집숍 ‘Olive & Oliver’, 엄선한 상품을 모아 놓은 어패럴 숍 등 유니크한 서비스와 시설이 있습니다.

카이 나가토

2020년 3월 12일 오픈

에도시대 번주도 즐겨찾았던 온천가

에도시대 역대 번주들도 치료를 위해 자주 방문했다고 알려진 나가토. 그곳에 들어선 카이 나가토는 다이묘들의 여관으로도 사용되었던 전통 차실의 이미지를 현대의 건축과 융합시킨 디자인입니다. 지역 문화를 가득 담은 카이 나가토에서 피부에도 좋은 온천탕을 우아하게 즐겨보세요.

BEB5 쓰치우라

2020년 3월 오픈

자전거 애호가에게도 기쁨을 주는 곳

역의 개찰구 앞이 입구인 조금은 느슨한 호텔. 인더스트리얼 인테리어의 카페 라운지는 물건 반입이 자유롭고, 24시간 열려 있으며, 체크아웃도 점심 무렵.
한 걸음 들어가면 화려한 자전거가 줄지어 있고, 커다란 스크린에는 지금껏 본 적 없던 자전거 경기가 펼쳐진다! 사랑하는 자전거와 함께 묵을 수 있다니, 말그대로 대박이다.

리조나레 고하마지마

2020년 4월 1일 오픈

오키나와현 야에야마군 고하마지마

세계 유수의 산호초와 백사장 해변으로 둘러싸인 아득히 먼 오키나와 외딴섬의 리조트 호텔. 동마다 독립적인 53㎡ 이상의 객실, 다양한 문화가 결합하여 소재의 맛이 서로 얽혀 있는 요리, 코발트블루의 바다에는 거대한 만타 레이가 찾아오고, 해변에서는 황금색의 아침 해부터 별빛이 가득한 밤하늘까지 만끽할 수 있습니다.

호시노야 오키나와

2020년 5월 오픈

2020년 4월 소프트 오픈
2020년 5월 그랜드 오픈

오키나와 본섬 중부에 위치한 요미탄촌. 길이 약 600미터의 해안선을 따라 들어 선 호시노야 오키나와. 시시각각 변하는 바다를 바라보며 계절에 상관없이, 마치 섬에 살고있는 듯 유유히 스테이 할 수 있는 새로운 스타일의 리조트입니다.